길을 여는 중
고요마음
고요마음은 말없이 함께 앉는 자연 속 명상터입니다.
산과 바다, 운동 건물과 기도터가 한 마당에 있어요. 방을 골라 들어오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고요마음은 무엇인가요?
말없이 함께 앉는 자연 속 온라인 명상터입니다. 산과 바다, 운동 건물과 기도터가 한 마당에 있는 3D 풍경 속을 걸어 다니며 잠시 머물다 갈 수 있어요.
어떻게 이용하나요?
방을 고르면 이름이 저절로 붙고 바로 들어갑니다. 자리에 앉으면 고리에 맞춰 숨을 고를 수 있고, 풍경을 울리거나 나무 패기, 물고기 잡기, 운동, 돌 얹기, 꽃과 채소 가꾸기, 촛불 밝히기도 해 볼 수 있어요.
비용이나 가입이 필요한가요?
아니요. 무료이고, 가입이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합니다.
왜 말을 걸 수 없나요?
말없이 곁에 앉아 쉬는 곳이라 대화 기능을 일부러 두지 않았어요. 인사는 말없이 고개를 숙이는 것으로 대신합니다.
휴대폰에서도 되나요?
네.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주소로 들어올 수 있어요. 바닥을 눌러 걷고, 끌어서 둘러봅니다.
들이쉬기
여기서는 말을 걸 수 없어요.
그냥 같이 앉아 있으면 됩니다.
- 걷기
- 방향키, 또는 바닥을 눌러 가고 싶은 곳으로
- 둘러보기
- 드래그로 시점을 돌리고, 휠로 확대·축소해요
- 앉기
- 자리 옆에서 Enter, 또는 자리를 눌러서
- 달리기·점프
- Shift를 누른 채 걸으면 달리고, Space로 뛰어올라요. 휴대폰은 오른쪽 아래 달리기·점프 버튼. 앉아 있거나 활동 중에는 할 수 없어요
- 숨 고르기
- 앉으면 고리가 커졌다 작아져요. 4초 들이쉬고, 2초 멈추고, 6초 내쉽니다
- 인사
- 3 키. 말없이 고개를 숙이면 다른 길손에게 작은 알림이 가요
- 풍경
- B 키. 소리는 나에게만 들리고, 남에게는 작은 파문만 보여요
- 활동
- E 키나 아래쪽 버튼. 가까운 활동터로 걸어가면 저절로 시작해요. 다시 누르면 멈추고, 한 번 더 누르면 이어서 해요. 바다나 연못에 낚싯대를 던져 두면 10초마다 물고기가 올라와요
- 운동 건물
- 건물 가까이에서 아래쪽 버튼으로 기구를 고르면 걸어가서 저절로 운동해요. 활동 버튼을 누르면 멈추고, 다시 누르면 이어서 해요. 요가 매트에 앉으면 요가를 해요
- 한마당
- 서쪽은 숲과 시냇물, 동쪽은 바다, 북쪽은 운동 건물, 가운데는 돌탑이 있는 기도터예요. 활동 버튼은 가까운 곳의 활동(나무 패기·물고기 잡기·운동하기·돌 얹기)으로 바뀌어요. 돌탑 앞에서는 작은 돌을 하나씩 얹어요
- 화단과 텃밭
- 길 서쪽 화단에는 꽃과 나무, 동쪽 텃밭에는 채소를 짧은 메모와 함께 심어요. 물을 주면 9분 동안 촉촉하고 3분마다 자라요. 이 방의 누구나 물을 줄 수 있고, 30분 동안 물을 받지 못하면 시들어요
- 촛불터
- 기도터 남서쪽 돌 촛대 앞에서 초를 고르고 짧은 바람 글과 함께 밝혀요. 16분 동안 타며 2분마다 짧아지고, 이 방의 모두에게 보여요
- 이름 보기
- 길손을 누르면 이름이 잠깐 보여요